주문·회원·재고·수당이 하나의 데이터로 흐르게 만드는 통합 아키텍처.
쇼핑몰 따로, ERP 따로, 정산 따로. 시스템이 나뉘어 있으면 같은 데이터를 여러 번 입력하고, 그 사이에서 오차가 생깁니다. 통합의 목적은 '한 번 입력, 한 흐름'입니다.
하나의 주문이 모든 것을 움직인다
쇼핑몰에서 주문이 생기면 재고가 차감되고, 매출이 잡히고, 회원 실적과 수당 계산에 반영됩니다. 이 흐름이 자동으로 이어져야 이중 입력과 대사(對査) 작업이 사라집니다.
회원·계보가 커머스와 연결
네트워크·후원판매에서는 '누가 샀는가'가 곧 수당입니다. 커머스의 주문과 회원 계보가 같은 데이터 위에 있어야 정산이 정확해집니다.
실시간 재고와 정산
판매·환불·반품이 재고와 정산에 실시간 반영되면, 월말에 몰아서 맞추던 작업이 없어집니다. 숫자를 신뢰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쇼핑몰·마이오피스·정산을 각각의 모듈로 보유하되, 하나의 데이터 모델로 통합해 제공합니다. 나뉜 시스템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어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