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즐겁게, 라는 한 문장에서.
네티즌코리아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걸어온 길을 소개합니다.
필요한 건 더 나은 도구였습니다.
번거로운 촬영, 반복되는 콘텐츠 작업, 비싼 개발 비용. 우리는 일상의 마찰을 매일 마주하면서, 이걸 대신 없애줄 소프트웨어가 없다는 사실에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시중 제품은 아쉬웠습니다.
기존 도구들은 비싸거나, 어렵거나, 결과가 어색했습니다. 그래서 핵심 경험을 제품의 중심에 두고, 누구나 몇 분 만에 결과를 얻는 경험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래서 네티즌코리아가 만들었습니다.
찰칵, 성장판, Penova, 마케팅 에이전시까지 —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 여러 서비스를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출시가 끝이 아니라, 사용자의 성장까지 함께합니다.
